김준 총괄사장 "SK배터리, 내년 상장은 어렵다…급하게 하지 않을 것"

"배터리 분사, 리소스 조달 유연성 확보에 효과적"
"밸류 창출 방안 제시할 것…그룹 내 합병은 없어"

16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16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