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PE를 사용한 전력케이블(한화솔루션 제공). ⓒ 뉴스1문창석 기자 "재무제표 봤냐고요? 그냥 샀는데…2030 자산 위협하는 '노룩 투자'MBK·영풍, 한화·LG화학에 서한…"독립 감사위원 지지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