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스프레임’ 27개 공장으로 확대 계획현대제철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전략으로 현장 변화포스코 광양제철소 3고로가 스마트, 친환경 고로로 재탄생했다.(포스코 제공)ⓒ 뉴스1현대제철 스마트엔터프라이즈.(현대제철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현대제철스마트공장스마트엔터프라이즈고로인공지능빅데이터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