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스프레임’ 27개 공장으로 확대 계획현대제철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전략으로 현장 변화포스코 광양제철소 3고로가 스마트, 친환경 고로로 재탄생했다.(포스코 제공)ⓒ 뉴스1현대제철 스마트엔터프라이즈.(현대제철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현대제철스마트공장스마트엔터프라이즈고로인공지능빅데이터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