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철강·중공업 기업 수익성 개선 기대정부 그린뉴딜 통해 2030년까지 해상풍력 5대 강국 천명제주한림해상풍력사업 현장 조감도. (한전기술 제공)ⓒ 뉴스1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해상풍력설치선.(대우조선해양 제공)ⓒ 뉴스1사이언 스미스 영국대사(왼쪽)와 남형근 ㈜세아제강지주 대표이사가 서명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세아제강지주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해상풍력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지주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두산중공업SK디앤디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13일 만에 다시 미국으로 간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투자 최종 정리 필요"(종합)김정관 13일 만에 다시 미국행…대미투자·AI 협력 '투트랙' 협의차이나+1 거점 인도 공략…재계, 첨단·디지털·에너지 협력 본격화철강협회 '철의 날' 기념행사…은탑훈장에 권태우 현대제철 상무최정우 회장 2기 체제 포스코…그린·모빌리티 성장 드라이브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