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화재원인 놓고 정부-업계 정면충돌…진실공방 불가피

'배터리 문제로 화재' 발표에 이례적으로 정면 반박
이미 수천억 손실에 부담 더 늘어나…물러설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김재철 ESS(에너지저장시설) 화재사고 조사단 공동단장이 6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ESS화재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재철 ESS(에너지저장시설) 화재사고 조사단 공동단장이 6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ESS화재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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