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배터리 사용한 해외 ESS서 화재 발생 없어운영방식·설치환경 등 국내와 다른 조건 이유로 꼽혀작년 10월 21일 오후 4시쯤 경남 하동군 진교면 태양광발전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화재가 발생했다.(하동소방서 제공) ⓒ 뉴스1해외 ESS.ⓒ News1ⓒ News1 김일환 디자이너관련 키워드ESS에너지저장장치LG화학삼성SDI배터리화재김동규 기자 폭설·한파 속 '무조건 감속'…눈길 사고 치사율 1.18배 높아전세사기 방지·임대주택 15만 가구 공급…상반기 주거안정대책 발표관련 기사1조 규모 국내 ESS 2라운드…'지속 가능성' 수주 성패 가른다"코스피 6000도 가능"…JP모건, 한국 주식 '비중 확대' 제시리튬 가격 반등에 살아난 2차전지株…에코프로, 11% 급등[핫종목]"리튬 가격 저점 통과"…포스코퓨처엠, 6%대↑[핫종목]LG화학 3Q 영업익 39%↑…석화 흑자·배터리 선방 '톡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