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롤스로이스 더비 사업장에서 엔지니어들이 트렌드 XWB엔진 제작공정을 진행하고 있다.<롤스로이스 제공>ⓒ 뉴스1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롤스로이스 더비 사업장에서 워릭 매튜 롤스로이스 인스톨레이션 사업 총괄부사장이 롤이로이스 항공엔진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롤스로이스 제공>ⓒ 뉴스1지난 5일(현지시간)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사진 오른쪽)과 앤디 그리즐리(Andy Greasley) 롤스로이스 터빈사업 부문장이영국 더비사업장에서 1조2000억원 규모의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롤스로이스 제공> ⓒ 뉴스1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기 엔진 검수 현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 뉴스1영국 롤스로이스 트렌트 1000 엔진을 탑재한 보잉사의 드림라이너 항공기.<롤스로이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미네소타 총격사건 ICE 재차 옹호…"범죄자들과 살고 싶나"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관련 기사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방산·조선株, 신고가 속출[핫종목]"4700선 보인다" 또 천장 깬 코스피…환율 1470원 돌파[시황종합]"8거래일 연속 랠리" 코스피 또 '사상 최고'…현대차, 7% 급등[개장시황]코스피, 7거래일 연속 질주…종가 첫 4600선 돌파[시황종합]'사상 최고' 코스피 4650선 돌파…삼전·하이닉스 동반 1% 강세[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