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갈등 속 출범…갈길 먼 대우조선 인수

노조, 물적분할 주총 위법성 지적…대우조선 실사도 저지
대우조선 인수 실패해도 현대重은 이익 분석도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31일 울산대학교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장 앞에서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2019.5.3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31일 울산대학교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장 앞에서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2019.5.3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이 몸에 자물쇠를 감고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의 현장실사를 거부하고 있다. 2019.6.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이 몸에 자물쇠를 감고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의 현장실사를 거부하고 있다. 2019.6.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2017.3.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2017.3.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