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 따라 10만~100만달러 등 다양9월 의무설치협약 발효 예정…韓 업체들 경쟁 우위현대중공업의 선박평형수처리장치 '하이밸러스트'. ⓒ News1이철 기자 '2% 성장 벽'에 갇힌 한국 경제…'L자형 침체' 경고[2026 경제][속보] 올해 연간 물가상승률 2.1%…12월 물가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