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명식 통해 선박 '탄생'…선박명 여성이 짓는 경우 많아 역사적 의미 가진 배 이름도…최근 다양화 추세
편집자주 ...선박. 물에 떠서 사람·가축·물자를 싣고, 물 위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물을 의미한다. 과거 충무공의 '거북선', 콜럼버스의 '산타마리아호' 등 선박은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도 선박은 자동차, 항공과 함께 인류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다. 비록 빠르기는 항공, 편리함은 자동차에 미치지 못 하지만 많은 화물과 사람을 일시에 수송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선박 이야기를 '선박 톡톡'을 통해 소개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14년 2월 거제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명명식에 대모로 참석해 1만3천1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현대 드림’호라고 이름 지었다. ⓒ News1
삼성중공업 LNG선 '모자'호. ⓒ News1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리투아니아 대통령이 2014년 2월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LNG-FSRU 명명식에서 선박에 '인디펜던스'호로 이름을 부여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News1
편집자주 ...선박. 물에 떠서 사람·가축·물자를 싣고, 물 위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물을 의미한다. 과거 충무공의 '거북선', 콜럼버스의 '산타마리아호' 등 선박은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도 선박은 자동차, 항공과 함께 인류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다. 비록 빠르기는 항공, 편리함은 자동차에 미치지 못 하지만 많은 화물과 사람을 일시에 수송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선박 이야기를 '선박 톡톡'을 통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