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매출 60억 원→1조 원 확대…전선 아세안 1위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열린 LS-비나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장동욱 LS-비나 법인장, 구본규 LS전선 대표,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에코에너지 제공)관련 키워드LS에코에너지LS-비나박종홍 기자 한온시스템, '하도급 갑질' 공정위 시정명령에 행정소송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