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탑재된 냉장고·세탁건조기 등 소개럭셔리 빌트인 가전 '데이코'도 전시17일(현지시각)부터 미국 플로리다주(州) 올랜도에서 열린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 삼성전자가 11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한 모습(삼성전자 제공). 2026.02.17.17일(현지시각)부터 미국 플로리다주(州) 올랜도에서 열린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 삼성전자가 굴곡진 벽면에 컬럼(Column) 냉장고가 설치된 모습(삼성전자 제공). 2026.02.17.관련 키워드삼성전자주방욕실전시회KBIS올랜도데이코비스포크원태성 기자 '생존형 빅딜' 시작…석화 구조조정, 설 이후 TF 가동 등 '본격화'이재용의 '7년 뚝심'…삼성 파운드리, 적자 터널 끝 올해부터 반등관련 기사반도체 '경쟁력 회복' 모바일 '건재'…삼성전자, 마지막 퍼즐 '가전'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참가…美 특화 가전으로 공략中 로청 굴기 맞서는 삼성·LG…9월 K-가전 독일서 초격차 기술 승부수삼성전자, '차별화된 AI' 비스포크 가전으로 북미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