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의 통합 기기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흑백요리사2' 박효남 셰프, 재벌 총수들 '식탁' 맡는다관련 기사아산시, 기초단체 수출액 16년 연속 1위…무역수지 17년째 정상티오리, 언어모델 편향성 보안 영향 연구…AAAI학회 채택 성과폭락 하루 만에 반등한 증시…코스피 5130선 탈환[개장시황]'시총 117조' 증발 하루 만에…삼성전자 5%↑·SK하이닉스6%↑[핫종목]삼성 월렛으로 아멕스 카드도 쓴다…해외 결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