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모든 에어컨 세척합니다"…오텍캐리어 '캐치서비스' 이용률 40%↑암참-데이터센터協 맞손…"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 뒷받침"관련 기사李대통령 "韓 선박이 필리핀 제품 실어 세계로…과감히 투자해 달라"오천피까지 무너질까…코스피 12%대 급락에 5050선 터치[장중시황]"18만전자, 80만닉스 됐다…곱버스 부러울 줄이야" 폭락장에 개미들 '비명'코스피·코스닥 8%대 급락 '서킷브레이커'…20분 거래 멈췄다 재개[장중시황]'삼전·닉스·현차' 5조 팔아치운 외국인…금융·지주·저평가 종목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