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전영현, MX·메모리 직접 맡아…'기술 개발'은 적임자 등용박홍근 하버드大 교수 영입 '원천기술' 확보…본원 경쟁력 '박차'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메모리사업부장(왼쪽부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사장 겸 삼성 리서치 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원장 사장.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미제사건 과감히 털어라" 캐비닛 연 검찰…'부실수사' 과제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관련 기사"보급형 쓰려는자, 역체감 버텨라"…AI 문턱 낮춘 아이폰 17e[토요리뷰]플룸 "韓 우량자산 토큰화 매력 충분…해외 자금 유입 통로 될 것"반도체 산단은…김영록 "클러스터 조성" vs 민형배 "값싼 전기료"'어게인 육천피' 분수령…중동전쟁 '종지부' 美-이란 협상 초긴장'원전주'로 우뚝선 대우건설, 올해만 543% 급등[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