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전영현, MX·메모리 직접 맡아…'기술 개발'은 적임자 등용박홍근 하버드大 교수 영입 '원천기술' 확보…본원 경쟁력 '박차'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메모리사업부장(왼쪽부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사장 겸 삼성 리서치 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원장 사장.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삼성전기, 연간 매출 사상 최대 '11.3조'…AI 효과 올해도 맑음(종합2보)태광 티시스 CS사업본부, 근로자 건강 증진 우수사업장 선정관련 기사가자마이엔티, 삼성전자 '영상 표시' 특허 확보오천피 찍고 숨 고르는 코스피…코스닥은 0.6% 더 오르면 '천스닥'[시황종합]삼성전기, 연간 매출 사상 최대 '11.3조'…AI 효과 올해도 맑음(종합2보)[IR] 삼성전기 "MLCC 해외 신공장·고부가 기판 증설…전년比 투자 확대""지역 활력 적극 지원"…전북도, 고창군과 미래먹거리 현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