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배전 시스템, 에너지 효울 15% 이상 향상LS일렉트릭은 24일 자사 천안사업장에서 한전, LG전자와 ‘재생에너지 연계 DC Factory 성공적 구축 및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오재석 LS일렉트릭 사장, 문일주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오세기 LG전자 ES연구소장 부사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LS일렉트릭 제공)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최동현 기자 "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관련 기사"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LS일렉트릭, 미국 고압 배전반 공장 증설…2000억 원 추가 투자LS일렉,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최고 수준 직류 설루션 전시LS일렉, 분산배전망 맞춤형 스마트 배전 설루션 'OMS' 상용화"반도체 안 부럽네" K-전력기기 3사,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