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 지속가능성연계대출 韓 기업 첫 사례박지환 LG이노텍 CFO(전무∙오른쪽)와 카르스텐 뮐러 IFC 제조업∙농업∙서비스 부문 아시아태평양 지역산업담당국장이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ISC에서 열린 지속가능성연계대출(SLL)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LG이노텍 제공)관련 키워드LG이노텍최동현 기자 "투자 빙자한 기술 탈취 무방비"…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서둘러야기름값 폭등 일단 멈춤…최고가격제에 손실보상·유류세 인하 담기나관련 기사LG이노텍, CDP 기후변화 대응 3년 연속 'A등급'… ESG 리더십 입증구미시 올해 지방세 5000억 예상…반도체 훈풍에 '역대 최대'LG이노텍, 1430억 펀드 조성 등 협력사 상생 강화…'상생데이' 개최구광모 "AI 중심은 결국 사람"…LG, 국내 첫 사내 AI대학원 개원햇볕 잘 드는 창문으로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도심태양광 전환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