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각각 75·32GWh 물량…원통형 '46시리즈' 납품 추정지난해 이어 벤츠 계약 성사…14.6조 원 규모 추정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서 관람객이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시리즈를 살펴보는 모습(자료사진). 2025.3.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메르세데스-벤츠벤츠전기차배터리46시리즈미국유럽김성식 기자 현대모비스, 정의선 사내이사 재선임…"기술 경쟁력, 성과로 연결"포르쉐코리아, '카이엔 일렉' 최초 공개…전국 전시장 순차 전시관련 기사B2B 체질 전환·승계 리스크 해소…LG 구광모號 'ABC' 전략 탄력한국, 마이바흐·포르쉐 럭셔리 브랜드 '성지'로…아태 간판 등극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유럽 전기차 '나홀로' 호황…韓中 배터리 전쟁 '점입가경''대장주' LG엔솔 수주 호재에…이차전지 '들썩'[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