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효과'에 1분기 호실적…D램·낸드 판매 증가도 기여관세 불확실성 속 2분기 비수기 '긴장'…"2분기가 최대 고비"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이틀 앞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앞에 삼성 갤럭시S25 시리즈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2025.3.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한경협 "불가피한 취득 자사주, 의무소각 대상서 빼달라"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관련 기사美 상호관세 위법에도 韓 산업계 '달라질 것 없다'…환급 소송? '글쎄''백만닉스' 황제주 초읽기…"내년까지 공급 부족"[종목현미경]삼성생명, 전자 지분 44조원 자본으로…"매각 시 배당재원에 포함"삼성전자노조 공동교섭단, 조정 신청서 제출…초기업노조 빠져코스피, 하루 만에 5700·5800 연파…95만닉스 '최고가'[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