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주(州)에서 열린 GM '제33회 올해의 공급사 시상식'에서 LG전자 VS사업본부장 은석현 부사장(왼쪽 네 번째)과 VS북미법인장 오해진 상무(왼쪽 세 번째) 등이 GM의 크리스틴 토스 전장부품·소프트웨어·커넥티비티 구매 총괄(왼쪽 다섯 번째)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동행…구광모 '육성철학' 성과로LG글로벌전략개발원장에 고윤주 LG화학 CSSO 선임관련 기사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동행…구광모 '육성철학' 성과로"10거래일 연속 최고치"…코스피, 4740선 돌파[개장시황][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오천피 가시권"…'파죽지세' 코스피,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