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육성 급한데…'K-칩스법' 발목 잡는 최저한세 낮춰야"

반도체 시설투자 세액공제 받아도…최저한세 때문에 효과 '뚝'
"최저한세 캡까지만 투자" 부작용 우려…"최저한세 개편해야"

본문 이미지 - 평택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공장/뉴스1
평택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공장/뉴스1

본문 이미지 - 한국경제연구원이 황상현 상명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기업의 K칩스법 활용과 투자 제고를 위한 최저한세제도 개선 방향' 보고서(한경협 제공)
한국경제연구원이 황상현 상명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한 '기업의 K칩스법 활용과 투자 제고를 위한 최저한세제도 개선 방향' 보고서(한경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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