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MCA 준수 땐 관세 면제" 한숨 돌렸지만…다시 안갯속삼성·LG, '中 차단' 원산지 규정 강화 땐 '공급망 재편' 직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기 위해 마이애미 국제 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삼성전자 멕시코 케레타로 공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트럼프관세최동현 기자 "복잡한 비자, 외국인 인재 헤맨다…체계 명확화 해 정착 유인"AI·반도체 '두뇌'부터 로봇공장 '용접'까지…산업계 인력난 숨통 틔운다관련 기사美관세에도 더 세진 중국산…주요 제품 40% 세계 점유율 확대'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살아난 반도체' 기관·외인 순매수…코스피 3거래일 만에 상승[시황종합]삼전하닉 급반등, 코스피 4%대 올라 '매수 사이드카'…외인·기관 1.8조 '줍줍'[장중시황][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