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이 25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제 5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관련 기사'상공의 날' 에코프로에이치엔 김종섭 대표 통탑산업훈장月 30조 팔아치운 외국인…'네 종목'엔 2000억 이상 담은 이유LG전자·LS일렉트릭, 올해도 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출동'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