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이 25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제 5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최동현 기자 SK하이닉스, TC본더 200억 규모 신규 발주…HBM 캐파 확대(종합)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최종 선발…"우수인재 강화"관련 기사LS일렉트릭,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원 돌파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LS일렉, 부산 제2생산동 준공…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3배↑기관·외국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7000억 순매수[핫종목][제조업 르네상스]③수주액 14조 '훌쩍'…AI 특수 날아오른 K-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