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곽노정에 편지…1500% 성과급에 반발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이 5일 SK하이닉스 주요 경영진과 함께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2024.8.5/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최태원곽노정박주평 기자 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달러·원 환율 2.5원 내린 1334.3원…이틀째 하락(종합)관련 기사SK하닉, 주주환원 100조 푼다…"3Q 실적 신기록, 29년까지 완판"(종합2보)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여자 金·남자 4강…한국 핸드볼 저력은 H리그와 SK 지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