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곽노정에 편지…1500% 성과급에 반발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이 5일 SK하이닉스 주요 경영진과 함께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2024.8.5/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최태원곽노정박주평 기자 고금리·고유가에 AI 우려까지…외국인 닷새간 10.3조 던졌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SK하이닉스, 일본에 주목하는 이유…'한일 메모리 동맹' 가능성은?최태원 SK 회장 "일본에 메모리칩 공장 설립 검토"SK하이닉스, 2029년 美서 HBM 생산…"추가 투자 열려 있어"(종합2보)곽노정 SK하이닉스 CEO "美 추가투자 열려 있어…30년까지 메모리 부족"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