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 매출 75조…범용 메모리 수요 약세·연구개발비 증가, 수익성 악화연간 영업익 32.7조, 예상치 밑돌아…반도체 연간 영업익 15조 추정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으로 직장인들이 지나가고 있다 . 2024.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한재준 기자 '국빈 방문' 李대통령 '아리랑'으로 맞은 필리핀…곧 정상회담'막말 논란' 이병태 교수 "이해와 용서 구해…공동체 위해 헌신할 것"관련 기사삼성물산 패션, 3월부터 'SMCP 4개 브랜드 '국내 독점 전개삼성웰스토리, 멜팅소울과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예선 성료삼성전자, 새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출시 "주름도 제거한다"李 대통령도 투자한다는 ETF가 무엇인가요? [손엄지의 주식살롱]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