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 2024'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HBM3E 12H 제품에 사인을 했다. (한진만 삼성전자 부사장 SNS 갈무리) ⓒ News1 한재준 기자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한재준 기자 한일 조세이 탄광 수몰자 DNA 감정 추진…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종합)한일 조세이 탄광 수몰자 DNA 감정 추진…李대통령 "의미있는 진전"관련 기사"4700선 보인다" 또 천장 깬 코스피…환율 1470원 돌파[시황종합]'주가 40만원' 돌파한 현대차…그룹주도 신고가 '질주'[핫종목]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나주시, RE100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본격화…"용수·전력 풍부""8거래일 연속 랠리" 코스피 또 '사상 최고'…현대차, 7% 급등[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