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공개한 가우스1 후속 모델…여러 데이터 동시 처리사내 코드아이, 가우스포탈 등에 활용…"고객 삶 개선에 주력"전경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21일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4'에서환영사를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2024. 11. 21/뉴스1 ⓒ News1 한재준 기자삼성전자의 자체 개발 생성형 AI 모델인 '가우스2'.(삼성전자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한재준 기자 [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李대통령 내달 4~7일 中 국빈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종합)관련 기사'데이터·반도체·통신인프라' 갖춘 韓…'피지컬AI 강국' 삼박자삼성 P5 현장, 새벽녘 1만 일꾼 운집 장관…"꿈이 현실로"[르포]새해에도 증시 엔진은 'AI'…이번엔 '옥석 가리기' 국면[2026 증시전망]④美, 삼성·SK 이어 TSMC 中공장에도 반도체장비 반입 승인"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