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초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서 선보여…일상 언어로 대화하고 가전 제어 폭넓은 연결성으로 5만여종 가전 연결…자체 AI칩, 보안 시스템 적용
LG전자가 내달 6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4에서 가전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를 탑재한 공감지능(AI)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공개한다. LG AI홈의 허브인 씽큐 온은 집 안 가전과 IoT 기기들을 하루 24시간 내내 항상 연결 상태로 유지하는 핵심 디바이스다.(LG전자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