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세대 12단 치고나오자 '선두' SK하이닉스 양산 시기 앞당겨 맞대응SK하이닉스 내년 HBM4 12단 양산…삼성전자 전담팀 꾸려 12·16단 준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3E' (SK하이닉스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재준 기자 '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김남준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돼…필요한 건 수정"관련 기사"10거래일 연속 최고치"…코스피, 4740선 돌파[개장시황]"같은 반도체 ETF인데"…한 달 수익률 4%p 차이, 왜?"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코스피 47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외국인은 2.7조 '매도 폭탄'삼성전자 반도체, 최대 실적에도 성과급·지방 이전 요구 '내우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