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19조9984억…가전 선방·전장 질주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에 LG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LG전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대한민국 선수단의 위대한 도전…큰 목소리로 응원""전통시장에 활력을"…광진구, '설맞이 이벤트 지원사업' 추진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단독 2위…한승희 4쿼터 11점 펄펄'톨렌티노·워니 46점 합작' SK, 현대모비스 78-75 제압'개미의 믿음' 코스피 5080선 사수…美 악재에도 1.44% 하락 마감[시황종합]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2조 산 개인·기관 '구원투수'…코스피 낙폭 1%대로 축소[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