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장서 벌어진 '반도체 기술 전쟁'…삼성·TSMC, 고객사 모집 사활

팹리스 고객 확보가 곧 수익…포럼서 '파운드리 경쟁력' 뽐내
삼성 "GAA로 기술 격차" vs TSMC "경쟁사에 없는 신뢰 있어"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최시영 사장이 지난해 10월 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2.10.4/뉴스1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최시영 사장이 지난해 10월 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2.10.4/뉴스1

본문 이미지 -  올해 '북미 기술 심포지엄' 기조연설에 나선 웨이저자 TSMC CEO. (TSMC 제공)
올해 '북미 기술 심포지엄' 기조연설에 나선 웨이저자 TSMC CEO. (TSMC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