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열된 '중소형 OLED 전쟁'…中, 정부 등에 타고 韓 추격 속도

플렉서블 OLED 삼성디스플레이 점유율 60% 깨져…中 BOE 점유율은 20%대 진입
기술 격차 1~2년 수준으로 좁혀져…"LCD 전철 막기 위해 정부 지원책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MID 2021(한국디스플레이산업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플렉스인앤아웃(Flex in and out)'을 둘러보고 있다. 이 제품은 S자 형태로 2번 접을 수 있어 1번 접는 디스플레이보다 휴대성이 좋아지는 장점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지난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MID 2021(한국디스플레이산업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플렉스인앤아웃(Flex in and out)'을 둘러보고 있다. 이 제품은 S자 형태로 2번 접을 수 있어 1번 접는 디스플레이보다 휴대성이 좋아지는 장점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BOE의 플렉서블 OLED 패널 (BOE 제공) ⓒ 뉴스1
BOE의 플렉서블 OLED 패널 (BOE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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