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특허 침해한 적 없다"…美반도체 기업에 소송

지난 15일 넷리스트 상대 '특허침해 무효 확인' 소송 제기
서버D램 표준특허…SK하이닉스도 2016년부터 5년간 분쟁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오가는 모습/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오가는 모습/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넷리스트(Netlist)의 로고 ⓒ 뉴스1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넷리스트(Netlist)의 로고 ⓒ 뉴스1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의 D램 모듈 제품 모습. (삼성전자 제공)/뉴스1
삼성전자의 D램 모듈 제품 모습. (삼성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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