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0주년③]미전실 해체…이사회 투명경영 확산백혈병 보상·순환출자 해소…교육·사회적 책임 기조 확대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8월 6일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뉴스1 ⓒ News1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8월 20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 광주 교육센터를 방문해 교육을 참관하고 소프트웨어 교육생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뉴스1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010년 발표한 '5대 신수종 사업'과 이재용 부회장이 2018년 발표한 '4대 미래성장사업' ⓒ News1뉴스1 DB ⓒ News1 관련 기사"불가능을 현실로"…도전이 만든 삼성전자의 50년史D램부터 스마트폰·TV까지…세계 무대 휘젓는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