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0주년②]1992년부터 27년간 D램 세계 1위'갤럭시'로 스마트폰 시장 석권…'보르도TV' 역전 신화삼성전자가 2019년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뉴스1 ⓒ News1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왼쪽 두번째)과 이재용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010년 5월 17일 삼성전자 16라인 반도체 기공식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 News1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딜라이트에 전시된 반도체웨이퍼의 모습./뉴스1 ⓒ News1삼성전자가 2006년 출시한 '보르도 TV'의 모습. 와인잔에 담긴 와인의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 덕에 '보르도'라는 이름이 붙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 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QLED 8K TV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뉴스1 ⓒ News1관련 기사"불가능을 현실로"…도전이 만든 삼성전자의 50년史이재용 시대에 달라질 삼성전자…방점은 '사회 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