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본사 직원들이 12일 오후 2시께 대강당으로 모이라는 안내를 받고 입장하고 있다.ⓒ News1
이준우 대표(오른쪽) 등 팬택 경영진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사옥에서 기업개선(워크아웃) 진행 현황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최근 법정관리 기로에 서 있는 팬택은 이날 회견에서 이동통신 3사에 18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자 동참 및 최소 구매물량 보장 등의 내용이 담긴 채권단의 제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통사가 출자전환을 거부할 경우 팬택은 법정관리로 간다. 2014.7.10/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