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액상형 전자담배 합성니코틴도 '담배'로 분류1mL당 1799원 세금 부과, 가격 2~3배 상승 전망…일부선 사재기 움직임도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담배담배사업법액상형 전자담배합성니코틴배지윤 기자 한국맥도날드, 5월 한 달간 해피밀 기부 비율 2배 확대농심, 백산수로 육상 꿈나무 후원한다…연말까지 3.5만병 지원관련 기사"전자담배도 담배입니다"…강서구, 단속 강화·금연클리닉 확대담배 규제 확대된다…개정 '담배사업법' 24일부터 시행강남 테헤란로 23일부터 흡연 단속…전자담배도 10만원 과태료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못 피운다…익산시, 단속 강화"이제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과태료"…서울시, 24일부터 합동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