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액상형 전자담배 합성니코틴도 '담배'로 분류1mL당 1799원 세금 부과, 가격 2~3배 상승 전망…일부선 사재기 움직임도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담배담배사업법액상형 전자담배합성니코틴배지윤 기자 "XX년·병X에 가족 욕까지"…더본코리아 고소·고발, 종토방은 1%도 안돼[단독]에스엠면세점 결국 '파산폐지'…하나투어 면세사업 10년 만에 마침표관련 기사11년째 묶인 담뱃값…"만원은 돼야" 호소에 정부 어떤 답 낼까"둘리사진 민증도 통과"…서울시, 액상전담 판매 실태 점검"국민 세금으로 흡연부스 조성?"…금연 전문가들 발끈, 이유는"전자담배도 금연구역 단속 대상"…옥천군 지도단속 강화청주시 금연구역 전자담배 흡연 행위 과태료 10만원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