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콘-티키', 이불 '비밀공유자' 등 40여 명 작가 90여 점 전시8월 2일까지 진행…고미술 넘어 현대미술로 확장한 아모레퍼시픽의 수집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백남준의 콘-티키. ⓒ 뉴스1 최소망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백남준의 콘-티키(1995). ⓒ 뉴스1 최소망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이불의 '비밀공유자'(2012). ⓒ 뉴스1 최소망아모레퍼시픽 소장전. 데이비드 호크니의 '카브리해의 티타임'.(1987) ⓒ 뉴스1 최소망아모레퍼시픽 소장전 .럴 보브의 '침염수림 프리즘'(2025).ⓒ 뉴스1 최소망아모레퍼시픽 소장전. 갈라 포라스-김의 '세월이 남긴 고색의 무게'(2024) ⓒ 뉴스1 최소망아모레퍼시픽 소장전.알바로 배링턴의 '하늘은 한계가 없다'(2023).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최소망 기자 [단독]7월 주얼리 가격 폭탄 온다…포페·다미아니 이어 부쉐론까지 줄인상롯데온, 21일까지 향수 행사 '퍼퓸초이스' 진행관련 기사[뉴스1 PICK]병원 밖으로 나온 건강관리…삼성전자, 파리서 커넥티드 케어 전시김윤지 콘진원장 "더욱 새로운 넥스트K를 보여드리겠다"…첫 공식행사서 강조삼성전자, 비바테크서 건강관리 비전 '커넥티드 케어' 공개대원제약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 김혜원 대표 영입미·이란 합의에 호르무즈 통행 재개 기대…뷰티·패션 원가 부담 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