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균열, 전자적 빛…아모레퍼시픽 소장전 가보니 [르포]

백남준 '콘-티키', 이불 '비밀공유자' 등 40여 명 작가 90여 점 전시
8월 2일까지 진행…고미술 넘어 현대미술로 확장한 아모레퍼시픽의 수집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백남준의 콘-티키.  ⓒ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백남준의 콘-티키.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백남준의 콘-티키(1995).  ⓒ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백남준의 콘-티키(1995).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이불의 '비밀공유자'(2012).  ⓒ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이불의 '비밀공유자'(2012).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소장전. 데이비드 호크니의 '카브리해의 티타임'.(1987) ⓒ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 소장전. 데이비드 호크니의 '카브리해의 티타임'.(1987)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소장전 .럴 보브의 '침염수림 프리즘'(2025).ⓒ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 소장전 .럴 보브의 '침염수림 프리즘'(2025).ⓒ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소장전. 갈라 포라스-김의 '세월이 남긴 고색의 무게'(2024) ⓒ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 소장전. 갈라 포라스-김의 '세월이 남긴 고색의 무게'(2024)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소장전.알바로 배링턴의 '하늘은 한계가 없다'(2023). ⓒ 뉴스1 최소망
아모레퍼시픽 소장전.알바로 배링턴의 '하늘은 한계가 없다'(2023). ⓒ 뉴스1 최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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