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들이 창업한 K패션, 무신사 도쿄 팝업서 '억 단위' 성과 "특유의 Y2K 무드, 높은 공감대 얻어…팬덤 기반 브랜드 운영"애즈온 김민지 대표(왼쪽), 이유라 대표(애즈온 제공)각각 애즈온 모자와 스웨터를 착용한 아이브 리즈와 아일릿 민주(애즈온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애즈온 공간(애즈온 인스타그램 갈무리)애즈온 김민지 대표(왼쪽)와 이유라 대표(애즈온 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애즈온박혜연 기자 여름에 뜨는 주얼리…가벼운 옷차림에 스타일링 포인트영원무역그룹, 방글라데시 차세대 리더 YLDP 4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