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쟁의 중에도 플랫폼 운영 협조…책임감 최우선9일 진행한 조인식에서 이윤준 우아한형제들 피플부문장(오른쪽)과 민주노총 신환섭 화섬식품노조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박혜연 기자 크림, 지난해 매출 3975억 역대 최대…적자 9% 개선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 컬렉션 신제품 출시관련 기사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비닐봉투 대란에 배민 통큰 지원"…외식 소상공인에 200만장 무상 지원배민, BTS 음료로 골목상권 동반성장 이끈다배민, 고유가로 일회용품 비용 인상에 '다회용기 활성화' 캠페인배민, 외주업체 위장취업 사건…"경찰 수사 협조, 내부 통제 강화" 적극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