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가맹점주 30여 명 참석…원부자재 수급 대응 현황 공유 및 운영 안정화 방안 논의7일 교촌 오산교육장에서 열린 '동반성장을 위한 가맹점 상생 협의회'에서 교촌에프앤비 본사 관계자들과 가맹점소통위원회 및 지역별 협의체 대표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제공) 관련 키워드교촌치킨배지윤 기자 식산협 "중동發 비닐 기근 확산…식품·외식업에 포장재 우선 배정해야"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말차 케이크' 사전예약 돌입관련 기사수원시, '치킨 관광' 키운다…통닭거리부터 화성까지 투어bhc에서 교촌 간장맛을?…치킨업계, 대표 메뉴 경계 허물기 나섰다교촌 발효공방1991,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VIP 전통주 클래스'5조 민생지원금 이달 말 풀린다…외식업계 '가뭄에 단비' 기대구미시 'K-치킨 벨트' 선정…교촌 창업 스토리 연계 관광모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