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1년 앞둔 시부야점, 평일 500~600명·주말 1000명 방문 시부야 1호점 흥행 이어 오모테산도 2호점 추진…일본 공략 확대일본 도쿄 시부야 복합문화공간 미야시타파크에 입점한 일본 1호 매장 마뗑킴(Matin Kim) 시부야점 매장 모습. 매장 정문 왼편에 '파이브콤마' 설치미술 작품이 눈에 띈다.ⓒ 뉴스1 최소망일본 도쿄 시부야 복합문화공간 미야시타파크에 입점한 일본 1호 매장 마뗑킴(Matin Kim) 시부야점 매장 모습. 시부야점에서만 판매하는 리미디트 에디션 상품들.ⓒ 뉴스1 최소망일본 도쿄 시부야 복합문화공간 미야시타파크에 입점한 일본 1호 매장 마뗑킴(Matin Kim) 시부야점 매장 모습. 손님들이 매장에 가득한 모습. ⓒ 뉴스1 최소망일본 도쿄 시부야 복합문화공간 미야시타파크에 입점한 일본 1호 매장 마뗑킴(Matin Kim) 시부야점 매장 모습. 매장에 진열된 상품들. ⓒ 뉴스1 최소망일본 도쿄 시부야 복합문화공간 미야시타파크에 입점한 일본 1호 매장 마뗑킴(Matin Kim) 시부야점 매장 모습. 손님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마뗑킴하고하우스무신사최소망 기자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식사권·와인·케이크 결합 모바일 상품권 출시CJ올리브영, 북성수에 '뷰티 맨션' 오픈…500평 규모 체험 매장관련 기사마뗑킴, 하라주쿠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일본 오프라인 확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