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부회장 연봉은 전년 대비 3.47% 감소…성 회장 2년 연속 증가세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영원무역홀딩스제공)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영원무역홀딩스영원무역성래은최소망 기자 박정주 신원 대표, 지난해 보수 10억3800만원 수령프로스펙스, 데일리 러닝화 'SEAM 26' 출시…SWNA와 협업관련 기사영원무역홀딩스, 배당 전년比 23% 늘렸다…주주환원 강화영원무역그룹 향한 공정위 칼날…패션업계 2세 승계 지연되나'노스페이스' 뒤 숨긴 계열사 82곳…공정위, 성기학 영원 회장 검찰 고발'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