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부회장 연봉은 전년 대비 3.47% 감소…성 회장 2년 연속 증가세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영원무역홀딩스제공)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영원무역홀딩스영원무역성래은최소망 기자 현대퓨처넷, 'AI 시대 미디어 공간 기획' 웨비나…공간 기획·활용 논의SK스토아 '알렌오', 론칭 한 달 만에 주문액 18억…목표 150% 달성관련 기사'계열사 누락'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1심 벌금형 선고유예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상반기 보수 73.5억…전년比 18.5% ↑영원무역, 실적으로 입증한 펀더멘털…수주 확대로 성장세 지속류진 3년, 한경협 달라졌다…외연 넓히고 산업 대전환 플랫폼 도약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