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과 함께 서울 강북구 지역 이웃에 제공김장우 더본코리아 빽다방사업본부 이사(가운데 왼쪽)와 이문재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관장(가운데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더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황두현 기자 '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교촌, 현대百 판교점에 팝업스토어…치킨·수제맥주·막걸이 등 선봬관련 기사"잘못에 비해 과하게 욕먹는 스타"…3위 백종원 2위 김수현, 1위는?'음료 3잔 550만원' 받은 카페 점주, 전액 반환…빽다방 본사 "영업정지" 철퇴"차경미 힘내라"…빽다방, 안산 그리너스FC 홈경기에 커피트럭 지원백종원 더본코리아,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대표단·가맹점주 초청 행사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유튜브 조만간 재개…한식 알릴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