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SPC삼립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SPC삼립배지윤 기자 '서민 음식' 칼국수도 1만원 돌파…외식 물가 줄인상 현실화KT&G, 1조8500억원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힘쓸 것"관련 기사경찰,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2명 절단 사고' 수사전담팀 편성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햄버거빵 컨베이어서 2명 손가락 절단…또 삼립 시화공장(종합)삼립 시화공장서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사고국과수, 삼립 시화공장 화재 감식 결과 '판단 불가'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