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운영자금대출 지연…마트노조 "회생계획안 부실이 이유"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이대로 문닫게 할 것인가' 긴급 좌담회에 마트산업 노조 홈플러스 지부 노조원이 참석해 있다. 2026.1.21 /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박혜연 기자 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정교선 부회장, 현대홈쇼핑서 연봉 23.8억 수령…전년比 3.4억 ↑관련 기사황명선 "국민연금, 투기자본과 결탁 단호히 끊어야"…MBK 겨냥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여전한 대형마트 부당 관행들…공정위 철퇴에 변화 움직임"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WBC 응원 열기부터 봄 골프까지"…유통업계, 주말 '특화 팝업'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