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운영자금대출 지연…마트노조 "회생계획안 부실이 이유"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이대로 문닫게 할 것인가' 긴급 좌담회에 마트산업 노조 홈플러스 지부 노조원이 참석해 있다. 2026.1.21 /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박혜연 기자 지그재그 "이른 더위에 여름 상품 검색량 10배 이상 급증"24/7 시리즈, '코어 패브릭 시스템' 유니섹스 라인업 전개관련 기사홈플러스, PB 심플러스 중심 신선식품·델리 등 최적가 선보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홈플러스, 쿨플러스 이너웨어 매출 41% 급등…라인업 확대'현금성 자산 1535억 vs 사업 시너지'…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우위는?"기안84 팝업부터 PB 페스타까지"…유통업계, 봄나들이족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