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일 및 도착보장 서비스 확대(왼쪽부터) KT알파 쇼핑 조태종 T커머스지원본부장 및 이정호 T커머스사업부문장, CJ대한통운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 및 강원석 오네(O-NE) 남서울사업담당.(KT알파 제공).관련 키워드KT알파 쇼핑CJ대한통운윤수희 기자 롯데쇼핑, 4Q 영업이익 54.7%↑…"백화점과 해외사업이 견인""동료들 감사, 조속한 정리 힘 보태달라"…쿠팡 로저스, 임직원에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