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여개 점포 450여명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강화 정우윤 쿠팡이츠서비스 대외정책실 실장(오른쪽)과 유완희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장이 5일 청량리에서 열린 쿠팡·쿠팡이츠서비스 X 전통시장 상생협력을 기념하고 있다.(쿠팡 제공). 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대형마트 새벽배송 가능해질까…업계 "규제 완화 첫걸음 환영"NS홈쇼핑, 협력사 190억 원 판매대금 조기 지급관련 기사'10회 우승' 전북현대, 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슈퍼컵서 첫선자영업계 "대형마트 규제 완화, 골목상권 초토화 될 것"대형마트 새벽배송 가능해질까…업계 "규제 완화 첫걸음 환영"정부·배달업계 맞손…"2035년까지 전기 이륜차 비중 60%로 확대"배달3사 상생 체감도, 대기업보다 낮아…수수료 적정성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