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여개 점포 450여명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강화 정우윤 쿠팡이츠서비스 대외정책실 실장(오른쪽)과 유완희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장이 5일 청량리에서 열린 쿠팡·쿠팡이츠서비스 X 전통시장 상생협력을 기념하고 있다.(쿠팡 제공). 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 사실상 중단…소상공인 반발에 진척 無면세 4사, 수익성 강화 기조 통했다…흑자 달성 또는 적자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