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0여 개 매장에 식자재 공급…매장 수 지속 확대 전망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김영민·조은빈 위포먼스F&B 대표(왼쪽 세·네 번째)가 29일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원그룹이형진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 "원청 책임 어디까지"…유통업계 긴장"화사한 봄바람 함께"…유통업계, 뷰티·패션·리빙 기획전 '활짝'관련 기사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 발탁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공연 '시제석'까지 꽉 채우며 '완판'동원家 장녀 보유 동원와인플러스…수익성 탄탄·배당도 쏠쏠제베원 김규빈, 얼굴로 완성한 매거진 커버…소년과 남자의 경계 [N화보]금감원, 민생금융 설명회 개최…민생 특사경·ASAP 플랫폼 본격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