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9만3502 → 9만 997명…"고용 감소 이례적"지방 청년 일자리 감소 이어져…쿠팡 사태 장기화 관건국회에서 30일부터 이틀간 '쿠팡 침해 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가 진행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2025.12.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범석 쿠팡 의장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28일 서울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트럭이 주차돼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기업회생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유동성 위기 극복 일환"알리익스프레스, 지난해 한국인 해외직구 소비 트렌드 발표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30일 경찰 출석…검찰 '출국정지' 미승인美, 2주 전 한국에 '무역합의 촉구' 서한…관세 압박 '사전 경고'(종합)국힘, 트럼프 관세 '유턴'에 "정부 상황 전혀 파악 못해…외교참사""플랫폼 약탈적 행태 맞설 것" 소상공인들, 신년 결의(종합)트럼프 '관세 25%' 여파에 與 쿠팡TF 출범 내달 2일로 연기